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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무비 겸 단편영화인 '파이널리(Finally)'는 임형주가 최근 8년 만에 발매한 자신의 정규 5집 앨범 '파이널리(Finally)'와 동명의 타이틀로 제작한 '뮤직무비' 형식의 10분짜리 단편영화이며, 임형주가 단독으로 감독을 맡았음은 물론 시놉시스와 시나리오, 콘티제작 단계부터 직접 관여한 것으로 알려지며 제작단계부터 큰 화제를 낳았다.
게다가 제작비와 홍보비를 합쳐 무려 10만 달러(한화 1억원 상당)라는 거액이 투입된 대형 프로젝트이기에 불황인 문화계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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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뮤직무비 '파이널리(Finally)'의 남자 주인공에는 MBC 인기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허염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배우 송재희와 일본의 인기그룹 '와즈 업(Wazz up)'의 멤버인 쿄헤이가 캐스팅 되어 열연을 펼쳤고, 여자 주인공에는 최근 '응답하라 1994'에 깜짝 출연하며 시선을 모은 신인 여배우 서은채가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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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9일 특별 개봉 다음날인 10일에는 이번 영화의 DVD가 한정판으로 전격 발매될 예정으로 임형주의 오랜 팬들에게 큰 소장가치를 선사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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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