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시티가 일찌감치 전력보강에 나섰다.
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스완지시티가 월드컵이 열리기 전 에콰도르의 제퍼슨 몬테로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몬테로는 에콰도르의 특급 윙어로 지난 호주와의 평가전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스완지시티는 몬테로의 영입을 위해 400만파운드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완지시티의 더비 카디프시티 역시 몬테로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스완시지티는 더 많은 경쟁자들이 붙기 전에 빨리 몬테로를 데려가고 싶어하고 있다. 월드컵 전 영입을 노리는 배경이다. 스완지시티는 톰 인스의 영입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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