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비키니'
방송인 최화정의 과거 '비키니 방송' 공약 이행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최화정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 상에서는 최화정이 2010년 월드컵 당시, 비키니를 입고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한 모습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최화정은 "우리나라 국가 대표팀이 16강에 올라가면 비키니를 입고 진행을 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실제로 대표팀이 16강에 오르자 최화정은 비키니 차림으로 보이는 라디오 방송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최화정 비키니 자태를 본 네티즌들은 "최화정 비키니 자태, 건강미 넘친다", "최화정 비키니 입고 생방송, 지금봐도 파격", "최화정 나이 잊은 비키니 몸매", "최화정 비키니 자태,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화정의 나이는 54세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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