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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항공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를 조금 지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출발한 보잉777-200여객기(편명 MH370)가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중 연락이 두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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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여객기에는 어린이 2명을 포함한 승객 227명과 승무원 12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탑승객이 13개국 국적으로 중국인이 절반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한국인 탑승객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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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말레이시아 항공은 관계 당국과 함께 수색팀을 현장에 급파했지만, 항공기가 실종된 지 10시간이 넘었음에도 정확한 실종 위치를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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