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는 충남 서산 웅도마을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은 여섯 가족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다음 날 아침 장난기가 발동한 윤민수는 윤후의 눈썹을 봐주는 척하면서 밀가루를 묻혀 흰 눈썹으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윤민수는 김진표에게 밀가루를 전달해 계속해서 후의 눈썹에 묻혀 달라 부탁했고, 김진표는 윤후의 눈썹을 봐주는 척 계속 밀가루를 묻혔다.
Advertisement
한편, 윤후 흰 눈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윤후 흰 눈썹, 너무 귀여워", "윤후 흰 눈썹, 어쩜 저렇게 순수할까", "윤후 흰 눈썹, 아들 삼고 싶네", "윤후 흰 눈썹, 갈수록 귀여워져", "윤후 흰 눈썹, 최강 귀요미" 등의 당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