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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태수는 "그 사람 만날 때만큼 상처받을 수 있다"면서 신지후에게 고백한다. 옛 연인 최연호(윤종호 분)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힘들어하는 신지후가 신경 쓰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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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자만화 구두'는 오태수를 향한 해바라기 같은 신지후의 일방적인 짝사랑과 알 수 없었던 오태수의 속마음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극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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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자만화 구두'는 사랑을 두려워하는 여자 신지후와 사랑을 믿지 못하는 남자 오태수의 사내 연애 이야기를 그린 10부작 멜로드라마다. TV는 물론 온라인 및 모바일 TV 서비스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는 '여자만화 구두'는 월,화 오후 3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