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반 페르시(맨유)가 '우울한' 페이스페인팅 사진을 찍어올렸다.
반 페르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디나가 자신의 얼굴에 그림물감으로 색칠한 '페이스페인팅' 사진을 찍어올렸다. 영국일간 데일리메일은 이 사진에 대해 '로빈 반 페르시가 웨스트브롬위치전 교체 직후 집에서 우울해보였다' '행복해보이지 않는 반페르시'라고 썼다.
지난시즌 38경기에 나서 26골을 터뜨린 반페르시는 올시즌 16경기(11골) 출전에 그쳤다.
지난 8일 웨스트브롬위치전에 선발출전했지만 후반 18분 웰벡과 교체됐다. 전반 34분 존스의 골을 도왔지만, 맨유는 반페르시 교체 이후 루니와 웰백이 연속골을 넣으며 3대0으로 완승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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