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NEXT는 11일 오후 4시부터 판교에 위치한 캠퍼스에서 유수의 소프트웨어 기업을 대상으로 NHN NEXT의 교육 과정과 재학생들의 역량을 보여주는 '넥스트 인더스트리 링크(NEXT INDUSTRY LINK)'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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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NEXT는 네이버가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년 간 10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2011년 설립한 소프트웨어 교육 기관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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