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지성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그러나 전반 3분 팀의 첫 슈팅을 시작으로 공수 양면에 걸쳐 좋은 모습을 보였다. 에인트호벤은 1대0으로 승리, 6연승을 질주했다. 순위도 4위(승점 47)를 기록, 한 계단 올라섰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