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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장범준과 송지수가 오는 4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계획으로 최측근에게만 날짜와 장소를 알리며 분주하게 준비하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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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재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든 예비신부를 위한 배려와 세간의 관심을 부담스러워한 장범준은 예식 장소와 시간 등 모든 것은 비밀에 부쳐달라고 소속사에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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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한 신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한 신부...벚꽃피는 봄날이구나",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 5개월 째 결혼준비 하느라 힘들 듯",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중.. 귀여운 꼬마신랑 신부"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한 신부 봄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