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윤아 수영의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멤버들은 '윤아 수영의 열애 소식에 충격받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놀라지 않았다. 이미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또 '이승기, 정경호를 함께 본 적 있느냐'라는 질문에도 시원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또 제시카는 '제시카는 멤버들이 공개했으니 나도 공개할 수 있다는 입장 아니냐'는 슈퍼주니어 규현의 돌직구 질문에 솔직히 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밖에 소녀시대는 "서로 싫어하는 장난을 많이 친다"며 유리의 장난으로 티파니가 눈물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그러나 유리는 "팬들과의 의리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황당 답변으로 주변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방송은 12일 오후 11시 15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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