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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굿모닝A'에서는 우봉식이 살고 있던 월세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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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식은 지난 9일 오후 8시경 서울 개포동 자신의 월세 집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조사 결과 하루 전인 8일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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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우봉식은 몇 해 전부터 심한 우울증에 시달려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았으며 주위 사람들에게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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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봉식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우 우봉식 사망, 왜 저런 선택을 했을까", "배우 우봉식 사망, 말끔히 정리된 방보니 씁쓸하다", "배우 우봉식 사망, 너무 안타까운 사건이다", "배우 우봉식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우 우봉식 사망, 도움의 손길이 있었더라면 막을 수 있었을 텐데", "배우 우봉식 사망, 도대체 얼마나 힘들기에 저런 선택을 했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