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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동 부산 사장과 강민철 무학 대표는 업무 협약을 통해 부산 아이파크는 무학에 LED 광고 및 전광판 광고를 제공하고, 무학은 이에 따른 광고지원금과 선수용 생수를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은 향후 1년간 지리산 맑은물로 만든 지리산 산청 샘물 '화이트'를 구단의 공식생수로 지정해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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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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