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5골' 스터리지 'EPL 2월의 선수' 선정 by 이재훈 기자 2014-03-14 20:13:24 Advertisement 리버풀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다니엘 스터리지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Advertisement프리미어리그 홈페이지는 14일(한국시각) 스터리지가 한달간 빼어난 활약으로 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알렸다.스터리지가 이달의 선수가 된 건 지난해 8월에 이어 올시즌 2번째다.Advertisement스터리지는 웨스트브롬전 1골, 아스널전 1골, 풀럼전 1골, 스완지시티전 2골 등 4경기에서 5골을 넣는 신들린 결정력을 보여줬다.이달의 감독상은 웨스트햄의 '빅샘'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차지했다.Advertisement올해 초만 하더라도 19위 강등권까지 떨어지며 경질을 걱정해야 했던 앨러다이스 감독은 2월에만 4연승으로 순위를 10위까지 끌어올리는 반전을 연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