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다니엘 스터리지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홈페이지는 14일(한국시각) 스터리지가 한달간 빼어난 활약으로 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스터리지가 이달의 선수가 된 건 지난해 8월에 이어 올시즌 2번째다.
스터리지는 웨스트브롬전 1골, 아스널전 1골, 풀럼전 1골, 스완지시티전 2골 등 4경기에서 5골을 넣는 신들린 결정력을 보여줬다.
이달의 감독상은 웨스트햄의 '빅샘'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차지했다.
올해 초만 하더라도 19위 강등권까지 떨어지며 경질을 걱정해야 했던 앨러다이스 감독은 2월에만 4연승으로 순위를 10위까지 끌어올리는 반전을 연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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