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2D 횡스크롤 액션 MORPG '미스틱파이터'의 홍보모델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를 발탁했다.
'미스틱파이터'는 뱀프, 검사, 전투로봇 등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근미래 도시의 SF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13일 오후 3시부터 최종 테스트에 돌입했다.
현아는 인기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이자 혼성그룹 트러블메이커로 활동하며 가요계의 섹시스타로 자리매김한 아이돌 가수다. 포미닛은 5집 미니 음반 '포미닛 월드'의 타이틀곡 '오늘 뭐해' 티저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17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홍보모델 발탁을 통해 앞으로 현아는 '미스틱파이터'의 신규 캐릭터 및 각종 프로모션 등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넷마블은 "화려하고 건강한 현아의 이미지가 '미스틱파이터'의 게임성과 타깃 유저층에 부합해 홍보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소재를 통해 미스틱파이터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현아의 활약상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스틱파이터'는 16일까지 공개서비스 전 최종점검을 위한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탱크에 올라타 돌진하고 다양한 사물을 던져 폭파시키는 등 파괴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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