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공서영 전 아나운서가 XTM 예능 프로그램인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이하 10나무) MC로 발탁됐다.
남자의 테크닉 랭크쇼 '10나무'는 실전 테크닉에 대해 리얼하고 대담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그 순위를 정하는 방식의 랭킹 토크쇼로 일방적으로 전달했던 이론적 기술이 아닌 시청자들의 검증된 실전 테크닉을 전수해주고 여자의 시선에서 역발상 랭킹을 만들어가는 신개념 쇼로 방송 기획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MC들의 구성. 깔끔한 진행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이미 검증 받은 공서영과 훈훈한 외모와 여심을 사로잡는 마성의 입담 허경환, 웬만한 건 다 알고 있는 대담한 여자 레이디 제인, 엉뚱발랄 순수녀 예원의 호흡이다. 이들이 모여 어떤 프로그램으로 탄생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XTM '10나무' 관계자는 " 현재 2회분 촬영이 끝났는데 현장 분위기가 다른 어떤 녹화장 보다 활기차고 MC들의 열정이 대단하다. 녹화 때 처음 본 MC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오래 전부터 호흡을 맞춘 것 같이 자연스러웠다.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라고 전했다.
한편 남자의 테크닉 랭크쇼 '10나무'는 1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