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최근 프랑스 니스 코트다쥐르 천문대의 올리비에 쉐스노 박사가 이끈 국제 연구팀이 발견한 우주에서 가장 큰 별이 있다"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HR 5171 A'로 명명된 이 별은 관측 사상 가장 큰 10개의 별 중 하나다. 특히 태양의 독특한 쌍성계를 이루고 있어 별들의 상호작용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천문학자들이 연구 대상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Advertisement
우주에서 가장 큰 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주에서 가장 큰 별, 태양 크기 압도하네", "우주에서 가장 큰 별, 표면 온도 장난 아니야", "우주에서 가장 큰 별, 육안으로 보일 정도라니", "우주에서 가장 큰 별, 놀라워", "우주에서 가장 큰 별, 망원경으로 볼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