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4인방이 가우디 건축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14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에서는 가우디의 건축 양식들을 둘러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꽃할배' 보다 하루 늦게 도착한 '짐꾼' 이서진이 미리 신청해둔 가우디 투어에 나섰다.
구엘 공원에 이어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찾은 할배들은 그 내부에 경이로움을 표했다.
특히 여행에서 건축물에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던 백일섭이 "성당을 많이 봤지만 여기는 다르다"라고 감탄하며 가우디를 최고의 작가로 꼽았다.
또한 신구 역시 "이제는 마감해도 어쩔 수 없는 삶을 살았지만, 그 분이 만든 작품 앞에서 티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죽기 전에 무엇을 남길까"라며 79년 인생을 돌이켰다.
이에 꽃할배 신구 가우디의 건축물 감탄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꽃할배 신구 가우디 건축물에 인생 돌이켜 보시네요", "꽃할배 신구, 가우디 건축물에 대한 경외심 감동", "꽃할배 신구, 가우디 건축물에 압도", "꽃할배 신구, 가우디 처럼 좋은 작품 많이 남겨주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꽃보다 할배' 2화는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시청률 7.8%, 최고 시청률 9.8%까지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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