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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응급실 회식 자리에서 '이혼녀'를 고백한 진희 때문에 분위기를 추스르기 위해 인턴들끼리 노래방에 갔고, 좀처럼 좋아지지 않은 분위기에 노래 권유를 받은 창민이 마이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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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창민의 노래 가사와 함께 사랑부터 이혼까지, 이혼 후 다시 만나 마음을 고백하기 까지의 두 사람의 모습들이 스쳐 지나가며 진희는 결국 눈물을 흘리며 창민의 진심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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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노래실력 가수 뺨친다",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OST 부를 시력된다",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가사 한 구절 다 와닿아",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오창민 빙의된 완벽 무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가슴 절절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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