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열리는 국내 자동차 경주 대회에 멤버들이 선수로 참가하는 것. 지난 2010년 진행한 F-1 특집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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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는 체험이 아니라 실제 자동차 대회 선수로 참여를 권유받은 멤버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이 밖에도 올해 진행된 '무한도전'만이 깜짝 놀랄만한 프로젝트가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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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무한도전 장기프로젝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장기 프로젝트, 자동차 경주 대회말고 또?", "무한도전 장기 프로젝트, 언제가 상상초월", "무한도전 아이템, 더 이상 놀랍지 않다", "무한도전만이 할 수 있는 힘. 언제나 응원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구를 걸고 펼치는 외계인과 지구인의 한판 대결 '지구를 지켜라' 특집과 새롭게 시작되는 2014 상반기 프로젝트 '스피드 레이서'의 실체는 15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