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화이트데이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가 SNL코리아 'GTA' 코너에 출연해 욕설 연기를 선보였다.
도희는 1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의 'GTA 화이트데이' 코너에 게임 속 얼짱 여고생으로 출연해 김민교와 함께 연기를 펼쳤다.
극중 김민교는 도희에게 반해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을 전해주고 고백을 하려 했지만, 그의 마음은 잘 전달되지 않았다.
도희는 김민교의 엉성한 행동에 발끈해 욕설을 퍼붓거나 목을 조르는 등 과격한 행동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는 김민교에게 "뭐 이런 XX같은 XX놈이 다 있어"라며 거침없이 욕설을 내뱉어 눈길을 끌었다.
gta 화이트데이를 본 네티즌들은 "gta 화이트데이, 역시 도희는 욕설 연기", "gta 화이트데이, 진짜 재밌다", "gta 화이트데이, 김민교 어눌 고백 웃겼다", "gta 화이트데이, 도희 매력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