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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MMORPG 'R2'에 신규 서버 오픈하고 불법 프로그램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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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MMORPG 'R2(Reign of Revolution)'에 신규 서버를 추가하고, 해당 서버를 중심으로 강력하게 불법 프로그램 이용 단속범위를 넓혀 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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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지난 13일 'R2'에 무료로 접속할 수 있는 오픈서버 '엔젤리스'를 열고, 해당 서버를 중심으로 'R2'게임 내 불법 프로그램에 대한 제재를 대대적으로 강화해 갈 것이라고 공지했다.

웹젠은 신설서버 '엔젤리스'에 전담 단속인력을 배치하고, 24시간 모니터링체제를 더하는 등 애초에 '핵', '오토'등의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가 게임을 시작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단속과 제재를 가하고, 이후 모든 서버를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해 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모든 서버에 걸쳐 반복적으로 불법프로그램 사용이 적발되는 이용자에 대해서는 게임 접속차단 이후, 추가 조치를 더해 불법프로그램 사용자를 근절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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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추가된 신설 서버 '엔젤리스'에서는 타 서버들과 다름없이, 신규 대륙 '엘테르' 및 길드 간 공성전, 스팟 점령전 등 'R2'의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웹젠은 오는 27일까지 신규서버 '엔젤리스'에서 선착순으로 60레벨을 먼저 달성한 회원 일부에게 고급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는 '카오스 포인트' 등을 선물한다. 기간 중 각 클래스 별로 가장 높은 레벨을 달성한 1명에게는 소속 길드명이나 캐릭터의 외형 등을 바꿀 수 있는 '프리미엄 부가서비스' 등의 아이템이 지급된다. 또 신규 서버에서 '에텔리움' 공성전 성 점령에 성공한 길드와 마지막으로 성을 빼앗긴 길드에게 '카오스 포인트'와 '경험치 룬'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계속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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