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이승기 때문에 수지 질투했다고?" by 백지은 기자 2014-03-18 08:16:40 Advertisement 소녀시대 윤아가 미쓰에이 수지 질투설에 대해 해명했다.Advertisement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아는 MBC '구가의 서'에서 이승기 연인으로 출연한 수지를 질투했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없었다. 일이지 않나. 어디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출처가 궁금하다"고 해명했다. 또 이승기가 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해왔던 데 대해서는 "방송이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나보다 했다. 당시엔 직접적인 대시도 없었다"고 밝혔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