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오사카 구성윤 왼손 골절, 전치 4주 by 박상경 기자 2014-03-18 08:39:28 ◇구성윤. 사진캡쳐=세레소 오사카 구단 홈페이지 Advertisement 세레소 오사카(일본)에서 활약 중인 골키퍼 구성윤(19)이 중상을 했다.Advertisement일본 스포츠지 데일리스포츠는 18일 '구성윤이 지난 15일 팀 훈련 중 왼손을 골절했다'고 전했다. 구성윤은 17일 오사카 시내 병원에서 진찰 결과 왼손 골절로 판명됐다. 이에 따라 최소 4주 이상 재활을 하게 됐다.구성윤은 재현고 재학 중이던 2012년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해 현재까지 활약 중이다. 같은 한국인 골키퍼 김진현과 경쟁을 펼치고 있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