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소 오사카(일본)에서 활약 중인 골키퍼 구성윤(19)이 중상을 했다.
일본 스포츠지 데일리스포츠는 18일 '구성윤이 지난 15일 팀 훈련 중 왼손을 골절했다'고 전했다. 구성윤은 17일 오사카 시내 병원에서 진찰 결과 왼손 골절로 판명됐다. 이에 따라 최소 4주 이상 재활을 하게 됐다.
구성윤은 재현고 재학 중이던 2012년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해 현재까지 활약 중이다. 같은 한국인 골키퍼 김진현과 경쟁을 펼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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