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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열아홉 소녀에서 노래인생 55주년을 맞은 이미자가 출연해 자신의 수익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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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목소리 박물관 설에 대해서도 "어떠한 보험도 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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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미자는 베일에 싸인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기네스북 인증서를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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