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최악의 기숙사, 깔끔한 외관에 내부엔 곰팡이가 가득 '최악의 반전'

by
최악의 기숙사
Advertisement
'최악의 기숙사'

Advertisement
'최악의 기숙사'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악의 기숙사'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은 마케도니아의 수도 스코페에 위치한 기숙사로, 깔끔해 보이는 외관과 달리 시멘트가 그대로 드러나 있거나 바닥에 곰팡이가 가득한 내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기숙사는 한화로 약 8만 원을 내고 1200여 명의 대학생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기숙사의 실체를 고발하기 위해 사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최악의 기숙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악의 기숙사, 진짜 최악의 반전이네", "최악의 기숙사, 저기에서 생활이 가능해?", "최악의 기숙사, 정말 충격적이네", "최악의 기숙사, 그래도 외관은 깔끔힌[", "최악의 기숙사, 곰팡이 대박", "최악의 기숙사, 토 나온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