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와 고려대가 제50회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전에 진출했다.
숭실대는 19일 경남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용인대와의 4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했다. 120분 간 혈투를 2대2로 마친 숭실대는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용인대를 꺾었다. 고려대는 무려 6골을 넣는 맹폭을 퍼부으며 한양대에 6대1 대승을 거뒀다. 숭실대와 고려대의 결승전은 21일 오후 1시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겸 덴소컵 선발전 4강 전적(19일)
숭실대 2<5PK3>2 용인대
고려대 6-1 한양대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