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명민이 드라마로 컴백한다.
김명민은 최근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후속 으로 '개과천선'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 SBS '드라마의 제왕' 후 약 1년 반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드라마 '개과천선'은 대형 로펌의 잘 나가는 변호사가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다녔던 거대 로펌을 상대로 싸움을 벌이는 휴먼법정드라마다.
드라마 '골든타임'을 집필한 최희라 작가와 '스캔들', '보고싶다' 등을 연출한 박재범 감독의 만남으로 제작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서 김명민은 냉철하고 실력이 뛰어난 변호사 김석주 역으로 기억을 잃기 전 '악한 변호사'에서 기억을 잃은 후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선한 변호사가'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다.
김명민은 이번 드라마 컴백에 대해 "무엇보다 내용이 좋고 잘 짜여진 시놉시스의 구성에 큰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극 중 김석주의 캐릭터가 지닌 묘한 매력이 느껴져 욕심이 났다"며 "'하얀 거탑', '베토벤 바이러스' 이후 오랜만에 MBC에서 작품을 하게 되는 설렘이 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명민 드라마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명민 드라마 컴백 소식 너무 반가워", "김명민 드라마 컴백, 이번엔 변호사로 변신", "김명민 드라마 컴백 1년 반 만에 다시 만나", "김명민 드라마 컴백 MBC 6년 만이네요", "김명민 드라마 컴백 악에서 선으로 변신하는 훈훈한 감동이 있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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