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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첫 디너쇼 개최지인 울산은 지난 6월 '트로트 대축제'때의 인연으로 '다시 한 번 울산을 찾으리라'는 강진의 다짐에서 디너쇼를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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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은 1986년 1집 앨범 '이별의 신호등'으로 성인가요계 출사표를 던져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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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벌', '삼각관계', '화장을 지우는 여자', '연하의 남자', '사모', '누나야' 등 가수 강진의 지난 29년을 볼 수 있는 히트곡과 부모세대 들이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구성으로 펼쳐질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