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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연맹과 축구협회는 정인환의 득점 상황에 대한 영상을 첨부한 서신을 AFC에 보내 향후 유사사례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서신 내용도 공개했다. 프로연맹과 축구협회는 '한국과 중국의 최정상팀이 맞붙어 관심이 모이는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였던 만큼 본 경기에서 좀 더 집중력 있고 신중한 심판의 판정이 필요했다고 생각한다. 본 장면은 신중히 재분석되어야 할 것이며, 향후 심판 발전을 위해 좋은 사례로 활용되길 바란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가 아시아에서 최고 권위의 대회인 만큼 심판 문제에 있어 AFC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한다'고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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