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흔한노래'
가수 임창정의 5년 만 정규 12집 타이틀곡 '흔한 노래'가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해당 곡에 대한 임창정의 속병(?)이 포착됐다.
20일 임창정의 12집 '흔한 노래...흔한 멜로디...' 타이틀곡 '흔한노래'는 음원 공개 후 멜론, 벅스, 올레,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 주요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명품 발라더'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앞선 17일 임창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처음 12집 노래 라이브를 했다. 내 노래 통틀어 부르기 가장 힘들다! 제목만 흔한노래! 난 죽었다 이제"라는 글을 남기며, '흔한노래' 극강의 난이도에 대해 설명했다.
임창정의 '흔한 노래'는 연인과의 이별을 흔한 유행가처럼 적당히 아파하며 조금씩 잊어가기를 바라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곡으로 어쿠스틱한 기타와 임창정의 담담하면서 애절한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임창정 흔한노래 1위 소식 및 임창정 SNS 글을 본 네티즌들은 "임창정 흔한노래 1위, 축하해", "임창정 흔한노래, 가장 어려운 노래라니 대박", "임창정 흔한노래 1위, 믿고 듣는 임창정", "임창정 흔한노래 1위, 명불허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20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펼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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