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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롯데 투수 심수창과 유소영이 핑크빛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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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이 일본 전지훈련을 떠났을 때도 유소영도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으며, 심수창의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 1월까지 사이판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다 일본 가고시마로 옮겼고, 유소영도 본인의 스케줄을 소화하다 가고시마로 이동해 심수창을 만난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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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과의 열애설에 유소영의 볼륨 몸매가 다시금 주목을 받으며, 당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소영 섹시사진' 등의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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