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시티 공격수 조지 보이드(29·스코틀랜드)가 3경기 출전 징계를 받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The FA)는 21일(한국시각) 보이드의 3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발표했다. 보이드는 지난 15일 킹스턴 커뮤니케이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맨시티와의 2013~2014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경기에 후반 교체로 나섰다가 맨시티 골키퍼 조 하트에게 침을 뱉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도마에 올랐다. 당시 주심이 이를 발견하지 못했으나, TV중계 화면을 통해 치부가 드러났다. 이에 따라 보이드는 오는 23일 웨스트브롬전을 시작으로 웨스트햄, 스토크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보이드는 올 시즌 리그 25경기에 출전했으나, 1골에 그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