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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1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맨시티가 수아레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미 수아레스의 에이전트 측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수아레스의 에이전트는 펩 과르디올라의 동생인 페레 과르디올라다. 마르카는 틱키 베지리스타인 맨시티 단장은 수아레스의 영입을 자신하고 있고, 7000만파운드에 달하는 이적료를 투자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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