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지민이 JTBC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에 특별출연 한다.
최근 MBC '미스코리아'에서 이미숙과 라이벌 구도의 미용실 양원장으로 출연하여 미스코리아 배출을 놓고 불꽃 튀는 경쟁을 하여 극의 재미를 더 했던 홍지민이 '달래 된, 장국'의 주인공 이소연(장달래 역), 남궁민(유준수 역), 이태임(주다해 역) 등의 과거 고교시절 담임선생님으로 특별출연 하게 된 것.
JTBC의 새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2002년 월드컵 당시 고3 커플이었던 준수와 장국이 하룻밤 불장난으로 임신이 되고, 그로 인해 풍비박산이 난 두 집안이 12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되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홍지민은 2002년 월드컵을 배경으로 극 초반을 이끌어나갈 윤소희(장국 역), 이원근(유준수 역), 류효영(주다해 역) 고딩 3인방의 좌충우돌 모습을 따뜻한 감성으로 감싸는 담임선생님 역할을 통해 자연스러운 부산 사투리와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활기찬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홍지민은 오는 가을부터, 지난해 서울 및 전국 공연을 통해 성황리에 마쳤던 화제의 뮤지컬 '브로드웨이 42 번가'에서 다시 한번 '도로시 브록' 역으로 공연을 준비 중에 있다. JTBC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에 특별 출연하는 홍지민의 촬영 분은 22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영을 통해 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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