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스타즈 외국인 선수 모니크 커리가 우리은행 2013~2014시즌 여자농구 7라운드 MVP로 뽑혔다.
WKBL 기자단 투표 결과, 커리는 총 투표수 96표 중 가장 많은 32표를 획득했다. 2위 KDB생명 켈리 케인(27표)을 5표 앞섰다.
커리는 3라운드에 이어 이번 시즌 최다인 2회 MVP로 선정됐다.
7라운드 MIP는 강이슬(하나외환)이 뽑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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