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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영에겐 올시즌 6번째 경기다.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건 지난 12월27일 입스위치전 이후 3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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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영은 올시즌 QPR에서 2경기, 지난해 10월 3개월 임대로 간 돈캐스터에서 3경기를 뛰었다. 지난해 8월10일 허더스필드전(1대1 무)에 선발출전했고, 돈캐스터 임대직후인 10월25일 미들스브러전 (0대4패) 후반에 교체출전했다. 11월3일 브라이턴앤드호브알비언전(1대3 패) 12월 27일 입스위치타운전(0대3 패)에 선발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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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 이후, 26경기에 나선 '붙박이' 아수 에코토와 '넘버2' 아르망 트라오레 등 왼쪽 수비수들의 부상이 이어지며, 착실히 준비해온 윤석영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