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 '1강' 안산 경찰축구단이 개막전부터 막강 화력을 선보였다.
안산은 22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챌린지 개막전에서 강원FC를 3대0으로 제압했다.
챌린지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10개팀 감독 중 5명의 사령탑이 우승후보로 꼽았던 안산의 전력은 탄탄했다.
안산은 전반 3분 정조국의 마수걸이 골로 리드를 잡았다. 이어 1-0으로 앞선 후반 31분과 38분에 양상민과 고경민이 추가골과 쐐기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알툴 감독의 강원은 후반 22분 치프리안 대신 김영후를 투입하며 만회골을 노렸지만 영패를 당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