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동안 뮤지컬 '잭더리퍼', '섬머스노우' 등을 통해 뮤지컬 내공을 쌓아온 송승현은 작년 8월 일본 도쿄 시부야의 분카무라 오챠드홀에서 열린 '삼총사' 일본 공연을 시작으로 주인공 달타냥 역에 합류했다. 이후 2013년 말 성남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성남 공연과 올해 3월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일본 공연,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서울 무대에 이르기까지 한-일 무대를 넘나들며 열혈 청년 '달타냥'으로 열연을 펼쳤다.
Advertisement
편, 뮤지컬 외에도 송은이와의 듀엣 '투송플레이스'로 가수-뮤지컬 배우-래퍼 등 장르를 넘나들며 끼를 발산하고 있는 송승현은 영화 '세상에 믿을 놈 없다'의 주연 이교수 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