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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등지에서는 타이라 뱅크스가 이끄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America's Next Top Model) 한국 편 촬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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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촬영에는 이진이가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이는 타이라 뱅크스로부터 포즈 지도 등을 받으며 촬영했으며, 현장에는 어머니 황신혜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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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는 신인그룹 로열 파이럿츠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나서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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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진이가 출연한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의 한국 촬영분은 오는 8월 미국 현지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