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근황 공개에 관심 급증'
배우 채림이 최근 근황을 알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채림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매번 이런 옷을 입을 때면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모든 여자들이 다 이런가요? 다른 인생 경험의 기회를 준 '사아전기' 스태프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얼굴에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여전히 앳된 얼굴과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채림은 2015년 방송 예정인 중국 드라마 '사아전기'에서 팡하얼(류류 분)의 아내 추핑 역을 맡았다.
채림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근황, 점점 더 어려져", "채림 근황, 중국 의상 잘 어울려", "채림 근황, 여전한 동안 미모", "채림 근황, 단아하네", "채림 근황, 한국 활동도 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