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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오구리 ??이 오후 11시께 동료 남자 배우와 선술집을 찾아 노래방 기계가 구비된 개인실로 들어갔다. 이어 자정 직전 쿠로키 메이사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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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5시께 술기운이 남은 채로 가게를 빠져나온 쿠로키 메이사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했으며, 이어 오구리 ??도 선술집을 나와 3분 거리인 집까지 걸어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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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불륜설이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두 사람 모두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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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구리 ??과 쿠로키 메이사의 불륜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구리 ??과 쿠로키 메이사, 유부남녀가 아침까지 단 둘이 술마시는 것 이상한 행동", "쿠로키 메이사, 속도위반으로 결혼했는데 오구리 ??과 불륜까지", "오구리 ??과 쿠로키 메이사 불륜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 '오구리 ??과 쿠로키 메이사의 불륜 정말일까 믿을 수 없다"등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