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극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 3각 대전의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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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감격시대'는 신정태(김현중)가 이끄는 방삼통 세력과 황방, 일국회의 전면전이 펼쳐진다. 신정태는 옥련(진세연)을 구하기 위해 복면을 하고 황방에 잠입, 위험에 처한 가야(임수향)를 만난다. 가야를 구하기 위해 아버지의 원수인 왕백산(정호빈)과 맞붙게 된 것. 또 신정태와 아카(최지호)의 대결도 벌어진다. 아카의 무통증에 대해 알지 못해 방심했던 신정태가 비장의 수를 가지고 재대결을 펼친다. 이처럼 거리를 주름잡는 3대 세력이 맞붙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감격시대'는 2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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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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