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천둥이 축복받은 체질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KBS2 '비타민' 녹화에서 천둥은 오십견의 원인이 되는 질환에 대한 답을 '비만'이라고 적었다. 그는 "집안 자체가 살이 안찌는 체질이다. 우리 가족은 비만보다 살이 안쪄서 오히려 걱정이다. 누나인 산다라박(2NE1)도 하루에 다섯 끼를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김숙은 "주부들의 오십견 원인은 알코올 중독이다. 매일 술잔을 들고 어깨를 자주 써야 하는 알코올 중독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방송은 26일 오후 8시 55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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