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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특유의 센스 있고 사랑스러운 노랫말과 한번만 들어도 누구나 쉽게 따라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녹음 엔지니어들이 참여해 단단하고 짜임새 있는 구성을 갖췄다. 뉴욕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이소은이 특별히 귀국해 피처링 녹음에 참여했으며 돈스파이크가 곡에 청량감을 더하는 브라스 편곡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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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승환의 11집 앨범에는 타이틀곡 '너에게만 반응해'를 비롯해 선공개곡 '내게만 일어나는 일', '폴 투 플라이'(fall to fly), '어른이 아니네' '화양연화' '스타워즈'(STAR WARS) '라이프스 소 아이러닉(Life's so ironic), '쏘리'(sorry), '비누'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등 다양하고 편안한 스타일의 총 10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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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은 이번 앨범을 위해 미국 L.A 헨슨 스튜디오와 네쉬빌에 위치한 오션웨이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진행하고, 영국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 마스터링 작업을 마치는 등 앨범의 완성도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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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팩토리는 "이승환 씨가 90년대 이후 우리 대중음악의 성격과 장르적 정체성과 만들어온 뮤지션인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진정한 'K-팝 스탠다드'가 무엇인지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