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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경진은 "사춘기 때 매부리코 콤플렉스가 있었다. 그래서 전교 1등 하면 성형수술 시켜준다는 부모님 말을 듣고 전교 1등을 한 후 성형외과에 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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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김경진은 "그런데 어머니는 예전에 코 수술을 하셨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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