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그룹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소녀시절이 케이블채널 Mnet '음담패설'을 통해 방송에 데뷔한다.
소녀시절은 27일 Mnet '음담패설'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김구라 유세윤 이상민 등과 함께 강력한 입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소녀시절의 소속사인 SC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절 멤버들의 입담을 뽐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김구라와 유세윤 등에게도 뒤지지 않는 입담을 선보이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평균 키 170cm에 아이돌 걸그룹 못지 않는 외모를 소유한 소녀시절은 지난 25일 데뷔곡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매와 함께 화제를 모으며 일약 유명세를 탔다.
'음담패설'은 가요계의 가십부터 핫이슈, POP 가수들의 글로벌한 소식 등 음악 시장의 갖가지 궁금증을 모두 끌어 모아 뚫어주는 프로그램으로 김구라, 유세윤, 이상민, 임진모, 이단옆차기의 박장근 등이 출연하는 음악탐구방송이다. 소녀시절이 출연한 '음담패설' 방송일은 미정이다.
소녀시절은 26일는 종합편성채널인 MBN '뉴스8'과의 인터뷰에서 임신과 관련한 내용으로 관심을 끌었다.
멤버 박수아는 "걸그룹은 연애금지설이 꼬리표 처럼 붙어다니지만 저희는 대표님이 활동하는 동안은 임신을 자제 해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SC엔터테인먼트는 "아직 임신 계획이 있는 멤버들이 없고 멤버들도 앞으로 몇 년간 음악 활동에만 전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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