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우가 포효했다.
최근 진행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에서는 예체능 멤버들과 '태권도 악마' 할머니, 얼짱 태권도 사범, 태권도 공인 4단 임용고시생 등으로 구성된 상대팀의 격파 대결이 진행됐다. 존박 호야 김종겸은 손 격파, 김연우 서지석 김나현은 발 격파 대결에 출전했는데 김연우는 만만치 않은 점프력을 선보이며 지난주 겨루기 훈련의 굴욕을 날려버렸다. 이에 강호동은 "도핑테스트 해야된다"고 감탄했을 정도.
제작진은 "이번에 펼쳐진 손 격파, 발 격파 대결은 겨루기 대결과는 비교불가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각 팀 선수들의 기록 경신을 눈여겨봐달라. 이번 대결을 더욱 재밌게 보는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은 4월 1일 오후 11시 20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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