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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오는 7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괜찮아, 사랑이야'로 1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로맨틱 멘탈 클리닉을 표방하는 '괜찮아, 사랑이야'는 마음의 병을 짊어지고 살지만 정작 자신은 자각하지 못하고 사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에 대한 드라마로 공효진은 열혈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을 맡아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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