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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0일 개봉되는 '역린'(감독 이재규, 제작 초이스컷픽쳐스)은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관상'(2013)에 이은 기대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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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7년 7월 28일 정조의 서재이자 침전인 존현각 깊숙이까지 자객이 숨어들었던 조선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암살 사건 '정유역변'을 모티브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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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환상의 캐스팅과 이재규 감독의 영상미학, 충무로 최고의 스태프들이 완성한 웰메이드 프로덕션까지 폭발적인 기대감을 모으며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 2013년 '관상'의 사극 흥행 열풍을 이을 작품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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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최고의 화제작 '역린'은 드라마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의 작품을 이끈 이재규 감독의 스크린 데뷔작이며, 현빈 정재영 조정석 조재현 한지민 김성령 등의 명품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다. 다음달 30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